건강이 먼저다

다시 한번 깨닫는다. 건강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몸이 좋지 않아서 병원에 다나왔고 2~3개월은 통원치료를 해야할 것 같다. 휴가만 쓰면 몸이 아픈 것처럼 이제서야 숨어있던 문제들이 튀어나온다. 

그러한 이유로 의자를 추가로 구매했고, 외식을 줄이려고 식료품 등을 사다보니 오히려 물건이 늘었다. 몸이 아프니 물건을 정리하는 것도 생활을 단순화 하는 것도 그렇다. 후속조취는 아래와 같다. 

  • 운동을 한다.
  • 바른 자세로 앉는다.
  • 집밥을 일주일에 2일이상(4끼)으로 늘린다. 이후, 차차 비중을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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