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점검(2018.12.17 ~ 12.25)

어떤식으로 주간점검을 해야할지 명확한 방법을 정하지는 않았다. 일단은 생각나는데로 써 보고 수정하면서 주간점검 방법을 구체화 시켜야 겠다. 이번주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컴퓨터와 모니터가 차지했던 책상을 정리했다. 책을 펼쳐 놓을 공간이 생겼다.
  2. 핏데이라는 앱으로 기본운동을 시작한지 벌써 21일 째다. 중간에 몸이 좋지 않아서 하루 지나간것 외에는 꾸준히 했다. 아직 까지는 운동안하던 사람을 위한 워밍업이고 끝나는데로 다른 코스를 시작한다.
  3. 자격증 공부를 조금씩 시작했는데, 예상과 달리 진도가 많이 느리다. 시간이 없느니, 피곤하느니 해도 결국에는 의지의 문제다. 이를 보완할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 운동에서의 핏데이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찾아 보았으나 마땅한 것이 없다.
  4. 국을 한꺼번에 끓여서 얼려 놓고 먹어야 겠다.
  5. 물건이 늘었다.
    • 햇볕 차단용 간편 설치식 블라인드 → 그동안 신문지를 붙이고 있었는데 습기나 햇볕 차단등에 문제가 많아 저렴한 접착식 블라인드 구매
    • 취미용 의자 → 레이싱 게임용 의자 기존에는 책상에 레이싱휠과 아래에 발판을 두었더니 너무 비좁고 자세도 불편했다. 이번에 책상 공간을 확보 하면서, 아예 전용 거치데(접이식)를 구입했다. 마침 연말이라 할인하여 바로 구매.
    • 무선 키보드 → 멀쩡하던 키보드가 특정키가 입력안되거나 삭제를 누르면 도리어 입력이 되는 에러가 발생. 급하게 다이소에서 5천원짜리 키보드로 바꾸고 가성비에 감탄했으나, 3일이 못가서 문제점들이 너무 많다. 엔터나 스페이스 입력이 몇번씩 무시된다거나, 특정키가 갑자기 무한 입력된다거나 하는 일이 수시로 일어난다. 다시한번 ‘좋은 물건’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깨우친다. 새로 구입예정 제품은 로지텍의 K750r 무선 키보드로 전자계산기처럼 빛으로 충전되므로 따로 충전이 필요 없다.
  6. 건강은 늘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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